바늘 한 땀의 굵기까지 계산합니다. 스튜디오 고운은 홍대의 1인 작업실에서 파인라인과 블랙앤그레이만을 다루며, 하루에 한 분만 예약을 받습니다.
그래서 상담에 시간을 씁니다. 도안을 함께 다듬고, 자리와 크기를 몸에 맞춰 정한 뒤에야 바늘을 듭니다. 하루 한 분만 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.
홍대입구역에서 걸어서 닿는 1인 작업실입니다. 예약제로만 운영하며, 카카오톡이나 왓츠앱으로 편하게 문의를 주시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