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리 그려둔 도안(플래시)과 작은 타투. 여행 일정에 맞는 짧은 시술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.
플래시는 아티스트가 미리 그려둔 도안입니다. 상담이 짧아 여행 일정이 빠듯한 분께 특히 잘 맞습니다. 미니 타투는 작은 크기라 시술과 회복 모두 부담이 적은 편이고요.
다만 작을수록, 얇을수록 시간이 지나며 흐려질 수 있다는 점은 미리 말씀드립니다. 위치와 선 굵기를 함께 상의해 정합니다. 관리 요령은 관리법 글에 있습니다.
고운 — 고운 타투
서울 홍대에서 파인라인·블랙앤그레이 작업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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